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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언어지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11.11 조회수 4033

가정에서의 언어지도

일반적 언어발달

울음: 0-3개월

울음을 통해서 부모와 최초로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아동의 울음 속에는 많은 의미가 내포해 있는데 이는 자신의 욕구충족이나 싫다는 표현이 대부분이다. 울음은 최초의 의사소통수단이면서 언어발달기관을 촉진시키며, 청각적 발달을 함께 도모하게 된다.

옹알이: 4-8개월

옹알이는 3-5개월경 시작하여 9개월경 절정을 이루게 된다. 옹알이는 아동의 언어기관(성대, 혀, 입술, 목젖)을 가지고 놀이를 하면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언어를 하기 위한 기본과정을 준비한다. 옹알이는 말이 늦을지 빠를지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첫 단어 나타나는 시기: 8-12개월

아동은 이시기가 되면 초어가 나타난다. 초어는 아이가 태어나서 하는 첫 의미있는 말로 대부분이 엄마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아빠, 맘마 등과 같은 이야기들도 나타나기도 한다.

초어가 나타난 후 15개월이 지나면서 10개정도의 말을 하기 시작한다.

두 단어의 결합시기: 18 - 24개월

18개월이 지나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를 결합하여 문장산출이 가능하다. 대부분이 가족이나 자신과 결합된 언어들인데 엄마 맘마 와 같이 2개의 단어를 결합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약 50개의 단어를 사용하여 말을 한다.

단어결합의 일반화: 24-30개월

두 단어결합이 활발하게 되는 시기이며 “맘마 더”와 같은 단어들이 나타난다. 이는 주세요가 생략되어 있다는 뜻이며 이는 부모님들이 알아듣고 판단을 하게 된다.

혹은 “아빠 빵빵” 과 같은 말을 할 경우 아빠 빵빵 타고 가자고 하는지, 아빠가 빵빵을 타러 갔다고 이야기 하는 것인지 듣고 판단하게 된다. 이후 점차 동사들이 다양화 되며 이때의 단어는 약 300개의 단어를 쓰게 된다.

세 단어의 결합: 30 - 42개월

이 정도의 나이가 되면 약 세 단어의 결합이 나타난다. 기본적인 문장형태로는 엄마 밥 먹어와 같은 표현정도로 나타나게 된다. 표현어휘는 약 1000개 이상표현이 가능하다.

문장의 다채로운 표현: 42개월 이상

42개월이 넘어서면서 문장의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하며 문장구성도 복잡해 지는 시기이다. 약 24개월부터 언어의 급변화 시기가 나타나면서 이시기에 가장활발한 언어적 성장이 이루어진다.

말을 잘하게 하는 방법들

매일 생활속에서 계속적으로 지도를 해 나간다.

언어지도는 엄마가 화가났을 때나 기분이 좋을 때나 아이한테는 계속적으로 주어져야 한다. 매일매일 같은 말을 반복해 주면서 아이는 그 말을 듣도록 한다. 그러면 말을 사용하게 되고, 거기서 연장된 말을 확장, 확대시켜 나간다. 처음에 멍멍이라고 가르쳤을 때는 우리집 강아지만 멍멍이라고 알수도 있고 아빠를 말하고 나서는 모든 남자를 보고 아빠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이때 말을 하면서부터 점차 구분을 시켜 나가는 방법을 쓰도록 하며, 멍멍이 예쁘다 하면서 늘려나가도록 한다. 즉 시간을 규정짓지 말고 생활속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설명해 주다보면 아동의 어휘수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서 가장 알맞을 때 지도한다.

말을 아무 때나 가르치는 것은 썩 효율적이지 못하다. 아동이 사과를 바라보고 있는데 귤이라고 가르칠 수는 없듯이, 쳐다보고 있거나 행동을 할 때에 적지 적소에 가르쳐 준다. 예를 들면 차를 타면서 차 타자 붕 가자 하면서 어휘를 가르쳐 주며 들려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쉬운말부터 가르친다.

옆집아이는 이렇게 말을 잘 하는데 우리아이는 왜 이렇지 하면서 어려운 말을 가르친다고 아이는 절대 말을 잘하지 않는다. 그렇게 하다보면 말은 어려운 것이고 재미 없는 것이라고 더욱 안하게 될 수도 있다. 위의 발달단계에 따른 어휘수나 문장의 구성을 잘 조절해 가면서 쉽고 자주 사용하게 될 말부터 가르쳐 준다.

잘했을 때는 과잉된 칭찬도 좋다

아이가 말을 배울 때는 절대 칭찬에 인색해 져서는 안된다. 과잉된 칭찬과 웃음은 아이가 또 말을 하려는 의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머리를 쓰다듬고 안아주고 하게되면 말을 하는데 수월하게 접근하게 되고 친근하게 하게 될 것이다. 자 사과 따라해봐 라고 했는데 사만 했다고 아니 사과를 모두 해야지라는 식으로 하다가는 잘 하던 사자도 하지 않게 될 수도 있다. 사과라고 했는데 입모양만 벙긋 거려도 칭찬해 주도록 하자.

말을 할 때 아이가 산만해지지 않고 잘 경청하여 듣도록 한다.

부모님이 말을 할 때 아이가 잘 듣고 있는지를 꼭 살피자. 말을 잘 듣고 있지도 않은데 엄마는 가르쳐 주겠다는 신념으로 하다보면 지쳐보릴 수도 있다. 아이가 좋아하고 흥미있어야 하는 재미있는 것을 잘 골라서 가르쳐 줄 수 있는 많은 단어를 생각해 가면서 이야기 해 준다

처음 지도를 할 때는 3번 이상 강요하지 않는다.

말을 잘 따라하지 않거나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막무가내로 할 때까지 시키는 것은 매우 무모한 일이다. 아이에게 세 번정도의 부드러운 말로 지시를 했다가 하지 않을 경우 그래 그럼 내일하자 하면서 그 시간을 넘겨버리자. 아이는 그 말을 기다리는 엄마를 바라보면서 언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이 지도하시다가 36개월후에도 큰변화가 없어 언어치료를 필요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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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잘 하고 있지 않다면 왜 그런지 되짚어 볼 내용들

교재나 말들이 아이의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는가

관심이 없는 교재나 교구는 아이가 말을 하는데 영향을 주기 힘들다. 아이의 말을 위해서라면 교육위주의 교재보다도 재미있고 관심을 가지는 교재나 교구를 이용한다. 엄마의 욕심이 앞서서 아이가 칠교놀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억지로 시킨다면 말을 더욱 안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 지도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이 아닌가

어려운 말은 나이가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는 것이다. 나이에 따라 조금 늦게 말을 하는 아이도 있고 빨리 말을 하는 아이도 있게 마련이다. 말은 지금의 나이에 맞는 것들만 한다면 훌륭하게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도하는 것이 어렵다면 아이는 말에 대한 관심이 적어질 수 있다.

시간과 장소가 지금 이해하기 쉬운가

상황에 맞는 말들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엄마가 말이 많은 아이가 말을 빨리 한다고 하지만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가르치게 되면 아이에게 혼돈이 오게 된다. 만2살 아이한테 차 타자...붕 가자....식의 말들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언제가지? 어떻게 가지? 라는 말들을 덧붙여 물어본다면 아이는 혼동하게 된다.

산만한 물건들이 많지 않은가, 엄마말을 아동이 많이 무시하고 있는가

주위에 관심은 다른 곳에 가 있는데, 엄마가 지도하는 의욕에 앞서 다른 것을 가르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진다. 만일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다른 물건이 있다면 거기로 가서 그것부터 가르친다.

너무 오랫동안 하는 것은 아닌가

아이는 이미 피곤해 하고 있는데 엄마는 잘 하고 있지 않다고 계속적으로 데리고 가르친다고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랜 시간동안 아이를 교육하고 있지 않은지 되짚어 본다.

가족력이 있는가

아빠나 할아버지의 말이 늦게 트인경우엔 아들의 말이 늦게 트일 수 있다. 많이 늦어 진 경우라면 언어치료실에 가 봐야 하겠지만, 가족력이 있다면 듣고 이해하는 언어에 치중을 하면서 말하는 단계에 따라 가르쳐 나간다.

부모님이 쉽게 포기하는 것은 아닌가.

부모님께서 아이가 말을 잘 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거나 일찍 포기해 버리면 언어놀이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엄마만 가르친다고 해서 효율성이 극대화 되는 것도 아니다. 시간대를 정해서 저녁에 퇴근한 아빠도 반드시 1시간씩 가르쳐 주어야 아이는 새로운 자극과 형태를 받아들이게 된다. 엄마가 육아를 전담한다고 하면 너무 힘이 들기 때문이며 아이도 재미가 없다. 이후 아빠를 무시하거나 아빠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릴 수 있다. 부모님이 잘 양분하여 아이의 언어놀이를 책임진다.

전화, 마이크놀이

전화놀이는 아이가 언어표현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전화나 마이크는 반드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으로 아이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들면 발성을 하게 된다. 아이들의 발성을 유도하는 가장 좋은 장난감들이 전화나 마이크놀이이다. 전화나 마이크 놀이는 각 장치를 잘 활용하여 아이에게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좋다.

그림그리기

그림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도구이다. 물론 아이가 커서 점토나 플레이도와 같은 것으로 표현이 가능하겠지만, 어린경우는 그림으로 표현이 적당하다. 처음 펜을 쥐고 찍기나 선긋기를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엄마는 나머지 그림을 완성해 주면서 우와 사과그렸네....우와 기찻길 그렸네 하면서 나머지를 완성해 주면서 말을 하자.

목소리 녹음하기

목소리를 녹음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면 새로운 소리를 내려는 창의성이 강해진다. 테이프에 놀이상황을 녹음하고 들려주자.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것은 자신의 목소리나 엄마의 목소리를 담았다가 들려준다는 것을 인식하면 새로운 소리를 내려고 할 것이다. 목소리를 녹음할 때에는 너무 긴 시간을 해서는 좋지 않다. 1분 정도만 녹음하고 바로바로 들려주자. 시간이 흘러버리면 기억에서 상황들이 지워져버린다.

블록놀이

관심이 있는 블록세트를 구해서 아이와 함께 놀아본다. 예를 들어 아이가 경찰차에 관심이 있다면 경찰세크를 인형에 관심이 있다면 집 구조세트를 구매하여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표현해 보도록 한다. 이때 부모님은 아이와 대화하듯 이야기를 해주면서도, 혼잣말도 하고, 인형이 움직이며 인형놀이도 함께 한다. 그러면 거기에 상응하는 응답이나 언어표현들이 나타날 것이다. 나이가 4세가 넘어선다면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도 가상적으로 질문해 볼 수가 있다. 빨간불에 도로를 건너는 장난감인형에 대한 생각들을 아이에게 물어본다.

그림책보기

그림책보기를 학습의 효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물론 언어놀이를 할 때 학습의 효과가 따라올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주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그림책은 읽어주되 그 페이지에 있는 그림들을 설명하도록 한다. 설명이 부족하면 부모님께서 덧붙여 주시면 되겠지만, 아이가 말을 먼저하고 나중에 부모님이 따라서 말을 하도록 한다.

아이가 하는 말 따라하기

아이들은 자신의 말을 부모님이 따라하는 것을 흥미 있어 한다. 자신의 말에 반응이 온다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한다. 물론 장난으로 계속 따라하여 부모님이 화가 나게 만드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것과는 다른 상황이어야 한다. 아이가 하는 말을 따라하다 보면 아이들은 신기하고 새로운 소리들을 내어 또 따라하는지를 쳐다보게 된다. 물론 적절히 반응을 보여줘야 하며, 일부러 틀려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거울보기

언어를 동작과 함께 가르치면 효과는 배가 된다.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동작을 함께 볼 수 있다면 언어와 동작이 하나가 될 수 있다. 토끼가 깡충깡충, 거북이는 엉금엉금과 같은 말들을 동작과 함께 한다면 아이는 느리게 빠르게 말하는 템포를 기억할 수 있고, 크게 작게 와 같은 인지적인 언어들도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다양하게 습득할 수 있다.

엄마아빠 소품놀이

엄마랑 아빠가 사용하는 물건에 아이들은 관심이 많다. 그렇게 때문에 이것을 이용한 놀이를 해 본다면 아이들의 재미는 배가 될 것이다. 언제나 엄마 것과 아빠 것을 못 만지게 해 왔지만 시간을 정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면 아이들의 흥미는 정말 커 질 것이다.

아빠의 넥타이, 큰 모자, 큰 운동화, 썬글라스 같은 것과 엄마의 목걸이, 화장품, 핸드백을 정해진 시간만, 부모님과 같이 해 본다. 막으려 한다면 아이들은 더욱 호기심이 생겨 더해보려고 하기 때문에 그냥 놀이를 통해 시도해 보도록 한다.

퍼즐놀이

간단한 퍼즐들은 아이의 언어표현력을 향상시킨다. 하지만 복잡 해 지면 언어를 가르치기엔 적합하지는 않다. 4-8조각짜리 퍼즐을 부모님과 함께 맞춘 뒤, 퍼즐에 관해 이야기 해보자. 퍼즐놀이는 처음에 같이 맞추다가 마지막 조각은 반드시 아이가 맞추도록 하여 성취감을 갖도록 해준다. 그리고 아이가 다 맞춘 것처럼 박수쳐주면 환호해 주자. 그리고 나서 그림에 관련된 이야기 들을 질문하고 대답해 보자. 자신이 성취한 퍼즐에 대해서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신체놀이

방향을 기르치는 놀이가 가능하다. “아빠 배에 올라갔네.” “아빠 등에 타세요.” 등과 같이 신체일부와 방향을 함께 하면서 활동적으로 실시한다. 물론 “너 지금 어디 있니?” 하면서 아이가 놀이에만 빠져 있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언어로써 표현하도록 유도해 보도록 한다.

종이접기

조금 큰 아이의 경우 종이접기를 실시하고 어린 아이의 경우엔 종이구겨 상자에 담기를 해본다. 종이접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주의집중하게 되므로 언어적 표현을 하기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집중을 한 뒤 자신이 만든 것이 어떻게 좋은지 자랑을 할 수도 있고, 어떤것인지 설명을 해 줄 수도 있다. 부모님들은 적절한 질문과 감탄을 통해 이야기를 설명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상자 속의 물건 이름 알아맞히기

아이가 가방 속에 있는 사물들이 무엇인지 볼 수 없게 한 후, 손으로 만지기만 하여 그 사물이 무엇인지 맞히는 놀이를 한다. 이때 가방 속에는 쉬게 맞힐 수 있는 것과 엄마의 설명을 들어야 알아맞힐 수 있는 것을 적당히 섞어 넣어둔다. 아이가 잘 맞히지 못하고 고민하거나 꺼내보려는 시도를 할 때 엄마는 그 사물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해 주도록 한다. 스무고개처럼 "그건 먹는 거야. 달콤해. 많이 먹으면 이가 썩어"라는 등의 말로 어떤 분류에 속하는 것인지, 어떤 형태인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등을 설명해준다.

빨래 정리하기 놀이

빨래를 정리하면서 색이나 크기 명칭들을 알려주자. 같이 하면서 아이가 도와주어서 고맙다는 칭찬과 정리 정돈을 함께하면 실시하게 되므로 아이의 습관과 인지적 언어활동에 좋은 도움이 될 것이다.

놀이 시 주의할 점

모든 놀이들은 엄마의 설명이 잘 곁들여져야 하며 때로는 아이가 해야 할 말을 대신해 주어야 하기도 한다.

아이가 말을 하는데 생각하고 있다면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가다려 주자.

엄마가 말을 많이 것은 좋지만 아이의 대답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은 반드시 할애해야 한다.

기다려 주는 시간은 1분정도 까지 기다려 준다.

아이의 표현이 적절하지 못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지적하지 말고 같은 상황을 만들어 엄마가 정확한 표현을 해보자. 아이들은 듣고 따라하기 때문에 잘 인지한다면 정확한 표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내가 지금 언어를 가르쳐야 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은 좋지 않다. 생각을 하면서 집중을 한다면 같이 집중해주자. 그리고 범위를 넓힐 수 있는 팁만 제공해 준다. 예를 들면, 노래는 많이 알고 있지만, 매번 곰 세 마리만 부른다면 다른 노래 제목을 알려줄 수 있을 정도로만....생각의 범위를 키울 수 있을 정도의 힌트...

장난감은 하고 난 뒤 엄마랑 같이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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