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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일반 프로그램

뉴로피드백 뇌훈련

뇌파는 정상적인 정신 작용에 따라 진동이 빠르거나 느려진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뇌의 기능이 비정상이라는 의미다. 예를 들면 주의가 산만한 주의력결핍증(ADD) 환자와 지능이 낮은 경우 뇌파가 정상인에 비해 느리다. 또한 질병에 따라 다양한 특성의 뇌파가 나타난다. 예를 들면 간질은 3Hz 뇌파가 강하게 나타난다. 자폐나 지적장애, ADD나 ADHD(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치매 등은 모두 세타파가 아주 강하게 나타난다. 우울증은 우뇌가 좌뇌보다 뇌파의 진동이 더 빨라진다. 이렇게 정상적인 뇌와 비정상적인 뇌는 뇌파에서 분명한 특징을 나타내기 때문에 뇌파를 측정하여 뇌의 이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좌, 우뇌가 불균형으로 되면 학업 성적이 떨어지고 주의가 산만한 ADHD, 자폐, 지적장애, 언어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뉴로피드백은 자신의 뇌파정보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뇌의 항상성 자기조절 능력을 강화시키는 과학 기술이다. 뇌파를 통해 뇌는 자신의 상태를 보고 자신에게 자기조절 기능을 적용하게 된다.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두뇌의 능력을 최대한 성장시키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일종의 두뇌 에어로빅 같은 운동으로써 뉴로피드백 뇌훈련을 통하여 뇌가 효과적으로 훈련될 수 있다. 좌, 우뇌가 불균형인 뇌도 뇌훈련을 통하여 건강한 뇌로 변화 가능하다. 뉴로피드백 뇌훈련은 어떠한 약물이나 외부적 자극이 없이 뇌 스스로 자신의 건강과 능력 향상등을 도모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이다. 뇌훈련을 꾸준히 하면 뇌가 가지고 있는 항상성 자기조절 능력과 가소성, 신경신생등의 특성을 최대한 강화 시켜 기억력, 사고력, 주의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뉴로피드백 뇌훈련 대상
  • 자폐아
  •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지적장애
  • 아스퍼거증후군
  • 학습장애
  • 간질
  • 우울증
  • 알콜중독
  •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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