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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일반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자신의 문제를 언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이 놀이와 미술, 음악치료를 통하여, 언어로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의 정서(불안, 공포, 분노, 좌절, 슬픔 등)를 표현하며 임상심리사와 상담을 통해 자신 속에 잠재되어 있는 치유력을 발휘하여, 스스로 자신의 정서적, 행동적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감, 성취감, 자신감 등을 갖도록 도와준다.

정서적이나 행동적인 문제가 있는 아동이 적절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문제가 장기화될 때 아동은 주위(부모, 선생님, 친구들)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고, 이로 인해 왜곡된 자아상과 낮은 자존감을 갖게 되어 청소년이나 성인기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아동의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가까운 전문기관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치료기간을 단축하고 치료적인 효과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대상
  •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는 경우
  • 쉽게 짜증/화를 잘 내는 경우
  • 고집이 센 경우
  • 애착의 문제가 있는 경우
  • 심한 반항과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
  • 불안이 높거나 위축이 되어있는 경우
  • 겁이 많고, 자신감이 없는 경우
  • 부모/형제/친구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경우
  • 자기 의사표현이 부족한 경우
  • 예기치 않았던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경우
  • 무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경우
  • 부모와 떨어지기가 어려운 경우
  • 매사에 흥미가 없는 경우
  • 비행/가출의 위기에 있는 경우
  • 사춘기와 관련된 문제(성적호기심, 이성친구 등)가 심한 경우 등
  • 비행행동(음주, 폭력, 도벽, 무단결석 등)을 보이는 경우
  • 컴퓨터나 게임에만 빠져있는 경우
  • 창작활동이나 상징물을 통해 자신의 심리 문제를 다루길 원하는 성인의 경우
  • 아동이나 부모가 약물이나 병원치료에 거부감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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